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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펩시코)

by 300 2022. 10. 3.

코카콜라에 이어서.... 이번엔 펩시다!

펩시하면 많은 사람들이 코카콜라와 같이 콜라음료의 양대산맥으로 생각할텐데 맞는 말이다.펩시펩시코라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음료수다.그래서 오늘은 펩시 펩시코에 대해서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0.펩시의 맛

펩시는 코카콜라보다는 탄산이 덜 들어가서 톡 쏘는 느낌은 덜하면서 좀 더 달달한 느낌이다. 실제로 코카콜라보다 당함량이 아주 조금 더 많다고 한다.

1.펩시는 언제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나?

펩시는 1898년 8월 28일에 브래덤이라는 약사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계속 판매중이다.

2.코카콜라랑 펩시중에 누가 더 잘나감?(각 회사의 가치는 누가 더 위인가?)

펩시코카콜라를 파는 각 회사의 시가총액은 얼마 차이가 나지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코카콜라펩시보다 더 오래전부터 만들어진 브랜드이고 미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로 각인이 되어서인지 브랜드의 가치는 코카콜라펩시보다 한 수 위라고 여겨지고 있다.

3.펩시코는 뭐하는데임?(펩시를 파는 회사 펩시코)

펩시를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위에서 펩시코라고 설명했는데 이 회사는 뭐하는 곳일까? 펩시코는 뭐 일단 나스닥에 상장이 되어있고 이전 글에서 코카콜라컴퍼니가 여러 음료수를 판다고 설명을 하였는데 펩시코는 음료수뿐만 아니라
도리토스,레이즈,치토스같은 과자도 판매를 병행하는 좀 더 파이가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4.게토레이도 펩시코꺼?(펩시코의 자회사들)\

이쯤되면 펩시코의 자회사 브랜드들도 궁금해지는데 2001년에는 게토레이라는 우리에게 친숙한 스포츠 이온음료 브랜드를 출시했고 마운틴 듀와같은 음료 브랜드들과 식품 브랜드로는 3번에서도 설명한 과자브랜드들도 다양하게 있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펩시코는 콜라같은 음료쪽에서는 시가총액2위, 식품에서는 시가총액1위다.


5.펩시코의 전망은?(주식을 사볼까?)

일단 필자는 주린이이고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일단 펩시코같은 식음료기업들은 필수소비재기업이다.

사람들이 경기가 나빠졌다고 음료수를 안마시거나 옷을 사입지 않기 때문에 필수소비재기업인 펩시코는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즉 꾸준히 찬찬히 성장하는 주식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펩시코는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뽑히는 주식이다. 몇 십년째 꾸준히 배당을 하고 있는 주식이니 기업을 찬찬히 공부를 해서 사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한다.(항상 자신이 기업을 분석하고 공부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성투를 빈다.)

근 10년동안 펩시코는 주가가 2.5배 정도 상승했다.

6.펩시코의 흑역사?(해리어 전투기 사건)

펩시가 1995년 11월에 광고를 하게 되는데 펩시 포인트를 모아오면 경품으로 교환해주는 형식이어서 tv에 광고도 하고

마케팅을 하던 도중에 문제가 생겨버리고 만다. 그 때 당시에 펩시24캔을 10포인트로 환산했고 700만 포인트를 모으면

해리어 전투기를 교환해주는 이벤트였는데 존 레너드라는 대학생이 변호사와 투자자를 통해 펩시에게 소송을 걸었고

추후에 이 사건이 정리된 후 펩시가 해리어 전투기 포인트의 교환 점수를 100배로 올렸다고 한다.

그래도 노이즈 마케팅으로 회사의 인지도가 상승했다고 하니 등가교환이라 봐야할지...;;;

여튼 그 때 당시에 이렇게 머리를 진득하니 굴려서 소송을 건 대학생도 대단하다.



(번외)-펩시랑 코카콜라를 상표없이 구분이 가능할까?

이 이야기도 예전에 말이 많았는데 상표를 없애고 코카콜라와 펩시를 마시게 한 다음에 어떤 콜라가 코카콜라인지 펩시인지 알아맞추게 하는 실험이 있었다. 아마 유튜브같은 동영상을 찾는 사이트에 펩시 콜라 블라인드 테스트라고 검색하면
여러 결과가 나올텐데 영상을 보면 맞추기를 힘들어한다. 애초에 사람이 그 미세한 맛차이를 구별하기는 힘들것이라고 필자는 생각이 든다. 역시 사람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까지 펩시와 펩시코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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